이번달과 다음달은...
아무래도.......
현직 너와 약속한 것을 이행해야 할 시기 인듯 하구나.. 흠...
다음달에 마침표를 찍자...
더이상 시간을 끌면... 더더욱 힘들어 질뿐이다..
독하게 맘 먹어라.. 독하게...!!
아무래도.......
현직 너와 약속한 것을 이행해야 할 시기 인듯 하구나.. 흠...
다음달에 마침표를 찍자...
더이상 시간을 끌면... 더더욱 힘들어 질뿐이다..
독하게 맘 먹어라.. 독하게...!!
복잡하게 생각할게 머가 있겠는가~
버릴건 과감히 버리면 되는데 말이다.
어렵게 살지 말고 이제 쉽게 살자~ 현직~
//크게 웃고, 그리고 정신 없이 웃고, 또 웃고,,,
웃다가 그렇게 하루라는 시간은 지나갔다.
모두들 자기 일을 잊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대해
충분한 만족감을 채웠으리라 생각된다..
이 소중한 사람들이 나의 형, 친구, 동생들이라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싶다.//
PART 1
하는 척과 하는 것의 차이.
아무래도 난 하는 척에 더 가까운것 같다.
쉽게 만족해버리고,
쉽게 포기해버린다.
그게 나다.
우선 인정은 해야 된다.
지금에 내 모습을 말이다.
인정하지 못하면 변화도 없다.
계속 그 자리에 머물 뿐이다.
PART 2
양보다는 질이라고 했던가..
최선을 다해도,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요즘 참 내가 머리가 나쁘구나~
그리고 남들보다 두 세배가 아닌 10배는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
그래야.. 그나마 따라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심하다. 조금 더 진지하게 인생을 살아 보거라. 현직!
기말시험기간.....
아~~ 잠 좀 자자....
앞으로 2주만 잘 참아보세요!!!
To. Tom
What are you doing? Tom!!! Are you crazy?
You always said..
'I'm not ready...'
'I don't have time and I need more time..'
'I can't do anything..'
'I'm too old and late...'
'Where am i?'
'I lost my way in my life..'
Oh.. God.....
You're so bad...
You must change your life!
I'll give you some advice.
If you made negative tings, you must remember thses sentence!
"Believe and act as if it were impossible to fail."
- Charles F. Kettering
What are you doing? Tom!!! Are you crazy?
You always said..
'I'm not ready...'
'I don't have time and I need more time..'
'I can't do anything..'
'I'm too old and late...'
'Where am i?'
'I lost my way in my life..'
Oh.. God.....
You're so bad...
You must change your life!
I'll give you some advice.
If you made negative tings, you must remember thses sentence!
"Believe and act as if it were impossible to fail."
- Charles F. Kettering
"Anytime you are unhappy in the present or feeling unsuccessful,
it is time to learn from the past or plan for the future."
You can change it!
You can do anything!!
Don't give up!! please!!!!
From. Hyeonjik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을 때에 자괴감..
또 다시 느끼고 싶냐? 현직?
에효~ 잘해라~ 좀...
끌어 당김의 법칙이란..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내 기준이다.
좀 더 객관적인 사고방식의 필요성을 느낀다.
닥친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는 치밀성 및 원활한 문제 해결 능력 배양과
모든 걸 포용할수 있는 넒은 마음도 필요하겠다.
또한 감정의 컨트롤도 필요하겠다.
사람이 항상 환희, 희열, 기쁨, 행복이란 감정을 달고 살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픔, 분노, 광분, 질투, 의심, 집착같은 건 최대한 줄여야만...
그래야만 내 마음이 좀 더 편안해 질 수 있겠고,
그 편안한 마음으로 내가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계산적으로 살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이 글을 써 본다.
//작년 12월에 글을 쓴 후 처음 쓰는 것 같다. 현직 역시 넌 게으른 인간이야!! 흠..
이러다가 예전 기억 다 잊어 버리는건 아닌지! 흠흠
부지런 하지 못한 행동에 깊이 후회하며,,,
다시 이 카테고리에 글을 써본다..//
[호텔 생활 시작]
어디까지 썼더라.. 아하~
더러운 룸메이트 녀석! 이 친구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질 않는다..
머였더라........OTL..
핫!!
브라이언~ 그 녀석 이름은 브라이언이였다.
나의 첫 캐네디언 룸메이트~
but...
방을 들어가는 순간 이리저리 널브러진 쓰레기들~
매니져가 서로 소개시켜준다. 그리곤 훌쩍 떠나 버린다.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동양인과..
동양인을 희한한 눈으로 바라보는 케네디언과의 동거.. 에효,,
그날 밤 짐도 제대로 못 풀고..
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어 아침을 맞았다.
그 아침을 맞는 날부터 며칠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간 것 같다.
DAY 01 - 매니져 이사짐 알바?ㅋ, 난생처음 스트립바?(신기신기) ㅋ
DAY 02 - 처음으로 하우스키퍼가 되어 호텔방 청소를 시작했다.
DAY 03 - 다시 욕조를 닦고 또 닦고 ㅋㅋ
DAY 04 - 잡이 바뀌였다. 하우스키퍼에서 Food&Beverage로,, 한마디로 호텔 손님 아침식사 담당이다. ㅋ
DAY 05 - Food&Beverage에서 외국 친구들에게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DAY 06...............
이렇게 하루하루 새로운 일들과 함께 나의 캐나다 생활이 시작되었다.
// 지금 나오는 노래는 Stabilo에 Everybody 이다.
더러운 룸메이트가 내게 처음으로 들려준 음악이다. 아련하군 ㅋ//




Prev
Rss Feed